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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디자인·문서 제작12

아웃룩에서 PPT가 공유링크로 첨부됐을 때|제안서 전달 확인한 방법 제안서 PPT를 아웃룩으로 보내면서 파일 용량 때문에 전달 방식을 신경 써야 했던 적이 있어요. 이때 메일에는 PPT 파일 자체 대신 공유 파일 위치를 가리키는 링크가 첨부됐습니다.제가 별도의 서비스에서 링크를 직접 만든 것은 아니었어요. 아웃룩에서 자동으로 생성된 공유링크가 포함된 메일을 보냈고, 상대방이 링크에 접속하고 PPT를 다운로드해 열 수 있도록 설정한 뒤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했습니다.이번 글은 그때의 전달 경험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정확한 파일 용량이나 당시 설정 메뉴의 이름은 적지 않고, 실제로 한 일과 확인한 결과를 중심으로 풀어볼게요.용량이 큰 제안서, 첨부된 것은 파일 위치 링크였어요제안서를 전달할 때는 메일에 파일을 넣으면 상대방도 그 파일을 받아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2026. 10. 13.
PPT 폰트가 다른 PC에서 바뀔 때|글자가 이미지를 가린 문제 해결 PPT를 다른 PC에서 열었을 때 작업하던 화면과 다르게 보인 적이 있어요. 사용한 폰트가 상대방 PC에 없었고, 글자가 정해둔 영역을 넘어 옆의 이미지를 가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폰트 파일을 함께 전달한 적도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항상 해결되지는 않았어요. 폰트가 제대로 적용되지 않거나 배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남았습니다. 결국 맑은 고딕으로 바꾸고 PPT의 텍스트 윤곽선으로 표현을 조정한 뒤, 상대방 PC에서 다시 확인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이 글에서는 다른 PC에서 글자가 이미지를 가렸던 경험과 수정 후 확인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비슷한 문제가 생겼을 때 확인할 항목과 폰트 변경, 텍스트 윤곽선 설정 방법도 함께 설명합니다.※ 회사 자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본문의 이미지는 문제와 표현 방식을 설명하.. 2026. 10. 9.
사내 디자인 요청 체크리스트|작업 전 확인한 목적·규격·일정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영업팀, 교육팀, 팀장에게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요청받았습니다. eDM부터 리플렛, 브로슈어, 제안서와 온라인 이미지까지 제작물의 종류도 다양했습니다.작업 요청은 담당자가 텍스트 초안을 작성해 메일에 첨부하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첨부된 내용은 최종 원고라기보다 필요한 정보를 러프하게 정리한 상태에 가까웠습니다.그래서 메일을 받은 뒤 바로 디자인을 시작하기보다 마감일과 제작 목적, 문구, 규격, 최종 확인자를 먼저 정리했습니다.이 글에서는 사내 디자인 요청을 받았을 때 작업 전에 확인한 정보를 정리합니다. 독자가 자신의 업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요청 양식과 확인 질문 예제도 함께 담았습니다.※ 실제 회사의 요청 메일과 담당자 정보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 양식과 .. 2026. 10. 6.
디자인 파일 정리 방법|폴더 구조와 파일명 버전 관리 기준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제안서, eDM, 뉴스레터, 리플렛, 브로슈어, SNS 이미지, 홈페이지 자료 등 다양한 디자인 파일을 관리했습니다.작업물 종류가 많아질수록 디자인을 잘 만드는 것만큼 완성된 파일을 다시 찾을 수 있게 정리하는 일도 중요했습니다. 이전 제작물을 수정해 다시 사용하거나 다른 팀원에게 원본을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저는 회사 PC와 공유 폴더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고, 업무·연도·월·프로젝트 순서로 폴더를 나눠 파일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에서는 제가 사용한 폴더 분류와 파일명 기준을 소개합니다. 실제 회사의 폴더명과 파일은 공개하지 않으며, 본문의 프로젝트명과 파일명은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제입니다. 팀의 제작물과 업무 방식에 따라 필요한 분류만 적용하면 됩니다.. 2026. 10. 5.
PPT 제안서 수정 요청 정리법|누락 없이 반영한 검수 순서 제안서 작업은 첫 시안을 완성한 뒤부터 수정 요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업 담당자뿐 아니라 여러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하기 때문에 수정사항도 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나눠서 전달됐습니다.요청이 한 번에 정리되어 들어오면 비교적 간단하지만, 작업 도중 새로운 수정사항이 추가되거나 같은 내용이 들어간 다른 페이지까지 함께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저는 여러 수정사항을 놓치지 않기 위해 PPT에 직접 표시한 뒤 문구와 디자인을 순서대로 수정했습니다.이 글에서는 메일과 메신저로 받은 수정 요청을 PPT에 표시하고, 문구와 디자인을 수정한 뒤 최종본을 확인했던 과정을 소개합니다. 독자가 적용해볼 수 있도록 요청 기록과 완료 상태를 구분하는 설명용 예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실제 회사의 제안.. 2026. 10. 4.
PPT 표 디자인 정리법|제안서 표를 읽기 쉽게 만든 기준 영업 제안서를 디자인하면서 기능 비교, 일정, 제품 사양처럼 표로 정리된 내용을 자주 다뤘습니다. 원본은 대부분 기업에서 전달한 워드 형식의 RFP에 포함되어 있었고, 표 제목과 항목명도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이런 표를 PPT에 옮길 때 내용을 마음대로 줄이기는 어려웠습니다. 중요한 기능이나 조건을 임의로 생략하면 제안 내용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내용을 과감하게 삭제하기보다 정렬, 색상, 구분선과 여백을 조정해 표를 읽기 쉽게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아래에서는 실무에서 사용한 정렬·색상·구분선 기준과 함께, 독자가 자신의 표에 적용해볼 수 있는 설명용 예제를 소개합니다.※ 실제 회사의 RFP와 제품 사양, 금액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예제의 항목과 수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2026. 10. 3.
PPT 긴 문장 줄이는 방법|제안서 텍스트를 인포그래픽으로 바꾼 과정 제안서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한 페이지에 긴 문단과 표가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달받은 내용을 그대로 배치하면 글자가 작아지고, 반대로 내용을 너무 많이 줄이면 중요한 정보가 빠질 수 있습니다.저는 이런 페이지를 수정할 때 바로 아이콘부터 찾지 않았습니다. 먼저 이 내용을 인포그래픽으로 바꿔도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했습니다. 모든 문장이 시각화에 적합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이번 글에서는 긴 문장에서 핵심 메시지를 찾고, 정보의 순서와 관계에 맞게 슬라이드로 구성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독자가 적용해볼 수 있도록 원문을 단계별 문구로 바꾸는 예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실제 회사의 제안서와 프로젝트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래 원문과 수정 문구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제입니.. 2026. 10. 2.
PPT 제안서 템플릿 제작 방법|슬라이드 마스터와 입력 영역 설정 영업 제안서를 반복해서 제작하면서 페이지마다 제목 위치와 글자 크기, 여백을 다시 맞춰야 했어요. 다른 팀에서 기존 파일을 복사해 내용을 추가하면 개체 위치와 폰트 크기가 달라진 페이지도 있었습니다.이 문제를 줄이기 위해 표지, 목차, 간지, 본문, 마지막 장을 파워포인트 템플릿으로 정리했습니다. 슬라이드 마스터와 레이아웃에 공통 기준을 두고, 새 제안서는 필요한 형식을 골라 내용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작업했어요.이번 글에서는 당시 사용한 디자인 기준과 함께 슬라이드 마스터에서 공통 요소와 입력 영역을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회사 자료를 공개할 수 없어, 독자가 연습할 수 있는 본문 레이아웃 예제도 별도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회사 자료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사용한 기준과 이 글을 위해 만든.. 2026. 10. 1.
일러스트레이터 인쇄용 PDF 저장 방법|CMYK·도련·재단선 확인 인쇄물 디자인은 화면에서 작업을 마쳤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었어요. 인쇄소에 전달할 PDF를 어떻게 저장하느냐에 따라 재단선이 빠지거나, 이미지가 흐려지거나, 사용한 글꼴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저는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A4 단면 리플렛부터 8페이지와 24페이지 중철 브로슈어까지 다양한 인쇄물을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인쇄용 PDF로 저장해 인쇄소에 전달했고, 인쇄소에서 보내준 최종 확인용 PDF도 다시 검토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제가 인쇄용 PDF를 만들 때 어떤 순서로 확인했는지 정리해 보려고 해요. 인쇄소마다 요청하는 파일 규격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발주 전에는 담당 인쇄소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회사명, 제품명, 브로슈어 디자인과 인쇄소 정보는.. 2026. 9. 29.
사내 디자인 가이드 구축 후기|제각각이던 제작물을 통일한 방법 같은 회사에서 만든 제안서와 eDM, 브로슈어인데도 서로 다른 회사의 제작물처럼 보이던 때가 있었어요.자료마다 사용하는 색상이 달랐고, 제목 크기와 여백도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로고가 들어가는 위치와 크기도 제작물에 따라 달라졌어요.기존에는 공통으로 사용할 만한 디자인 기준이 없어 작업할 때마다 새로운 형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교육 eDM이나 반복해서 제작하는 영업 제안서도 이전 파일을 찾아 참고해야 했어요.이 문제를 줄이기 위해 기존 제작물에서 유지해야 할 요소를 찾고, 색상과 폰트, 제목 크기, 여백, 로고 사용 기준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교육 eDM과 제안서에는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도 만들었어요.※ 이 글에서 말하는 디자인 가이드는 개발 코드까지 포함하는 제품 디자.. 2026.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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